<낙서쟁이> 일상 - 미용실에서

한 번쯤 겪어봤을 이야기

신동성 | 기사입력 2019/12/21 [07:59]

<낙서쟁이> 일상 - 미용실에서

한 번쯤 겪어봤을 이야기

신동성 | 입력 : 2019/12/21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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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마주하는 장면-

예전에는 남자들은 이발소에서 머리를 잘랐지만 요즘은 미용실을 가는 것이 아주 당연한 것처럼 되었다.

딱히 단골 미용실이 없는 경우 또는 문득 머리를 잘라야겠어서 눈에 보이는 미용실을 찾는 경우가 생긴다.

 

낯선 미용실로 들어가 이렇게 저렇게 원하는 스타일을 설명하면 보자기 같은 것으로 목 밑으로 감싸주는 미용사의 손길, 그리고 머리카락을 잘라내는 소리, 누군가 나의 머리를 만져 주는 것에 깜빡 졸았던 경험은 누구나 한 번쯤 경험 해 보았을 법하다.

 

깜빡 졸고 눈을 떠 거울을 보면 가끔 실망 스러운 결과물이 눈 앞에 펼쳐지는 경우가 있다.

헉~! 이게 아닌데~~ㅠㅠ

 

 

연재, <낙서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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